책을 품다


함께한 시간, 50년
이 책은 우리 시대를 묵묵히 지탱해 온 평범하고도 위대한 부부의 대기록입니다. 서울에서의 고단한 삶을 지나 고향 예산의 들판에 뿌리를 내리기까지, 뙤약볕 아래서 쉰 명의 일꾼을
나를 품다
《나를 품다》는 일상을 기록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자기돌봄 자서전 워크북이다. 이 책은 잘 쓰기 위한 글쓰기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이해하고 삶의 결을 천천히 바라보기 위한 기록의
소리치유
『소리치유』는 티베트 뵌교 전통의 명상 스승 텐진 왕갈 린포체가 전하는 소리 수행의 지혜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소리를 단순한 음향이나 진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 영혼의 깊은
울음을 건너온 사람
《울음을 건너온 사람》은 어린 시절의 학대, 보육원 생활, 열아홉의 이른 출산, 그리고 네 살 아이를 떠나보낸 비극을 지나 다시 살아가기를 선택한 한 여성의 깊은 내면 기록이다.
담담히 그러나 당당히
《담담히 그러나 당당히》는 25년의 결혼생활, 시댁에 얽힌 긴 상처, 그리고 깊은 배신과 이별을 지나 스스로의 삶을 되찾아가는 한 여성의 진솔한 기록이다. 멈춰 있던 시간을 다시
빛으로 오다
『빛으로 오다: 어둠 끝에서 피어난 한 어머니의 기도』는 깊은 상처와 고통의 시간 속에서도 믿음으로 하루를 버텨온 한 여인의 삶을 ‘시’로 기록한 자서전이다
고비를 지나, 빛나는 길
《고비를 지나, 빛나는 길》은 한 개인의 자전적 기록을 넘어, ‘감사의 영성’과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보여주는 삶의 교과서에 가깝다
바람이 말을 걸어올 때
삶의 길목에서 스쳐 지나간 바람과 풀잎, 부모의 기억, 그리고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들이 유영환 시인의 언어로 다시 깨어난다. 《바람이 말을 걸어올 때》는 노년의 깊이와 인간 존재
하나님의 기적
『하나님의 기적』은 해방둥이로 태어나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과 설움을 견디며 성장한 장경자 어머님의 평생 신앙 기록이자 가족의 역사이다. 이 책은 한 여성, 한 어머니, 한 신앙인
행복한 동행
『행복한 동행』은 62년의 세월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김춘자 어머님의 진솔한 인생 기록이다. 홍성 갈산의 흙냄새 가득한 고향에서 시작해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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