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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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안은 세월
강영옥 어머님의 자서전 《품에 안은 세월》은 한 여성의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 여정을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기록한 생애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장곡과 광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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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단단한 삶
《작지만 단단한 삶》은 1950년 음력 1월 14일, 충청남도 청양의 양반가에서 태어나 일곱 남매의 맏딸로 살아온 윤명숙 어머님의 평생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기록한 자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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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부터 가장노릇을 한 사람
『10살부터 가장노릇을 한 사람 서율할머니, 박정분』은 ‘일찍 어른이 되어야 했던 삶’, ‘평생을 누군가의 밥을 짓고, 품을 내어주며 살아온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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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딸로, 어머니로
이순덕 어머님의 자서전 《어머니의 딸로, 어머니로》는 가난한 어린 시절부터 젊은 날의 상처, 결혼과 시집살이, 두 아들의 성장과 손자를 품은 세월까지 한 여성이 끝내 삶을 &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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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엄마
전옥춘 어머님의 삶은 ‘두 번째 엄마’라는 말로 집약된다. 꽃을 돌보고, 글을 쓰고, 손주들과 나누는 일상의 대화를 소중히 품으며 이제는 “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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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품은 삶
『기적을 품은 삶』은 일흔을 넘긴 지금까지, 고단한 삶을 한 걸음씩 견디며 기적처럼 살아낸 박영금 어머님의 생애 기록이다. 어린 시절 7남매 중 둘째로 태어나 어린 나이에 살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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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리에 담겨진 삶, 그 70년의 기록
“미꾸리에 담겨 마루 밑에 밀쳐졌던 아이로 시작해, 가족과 타인을 돌보며, 삶을 끝내 놓지 않은 한순안의 70년.”이 책은 가난과 상처, 외로움 속에서도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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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과 감사함으로 홍성에서 나누는 삶
홍성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구술생애사 활동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완성한 자서전, 나를 돌아보고 나와 관계된 주변으로 시선을 돌리다 (MY LIFE STORY 11) 저자소개 하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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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과거와 다가올 미래 사이에 서서
홍성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구술생애사 활동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완성한 자서전, 나를 돌아보고 나와 관계된 주변으로 시선을 돌리다 (MY LIFE STORY 1) 저자소개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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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임, 감사와 사랑 나누기
홍성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구술생애사 활동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완성한 자서전, 나를 돌아보고 나와 관계된 주변으로 시선을 돌리다 (MY LIFE STORY 2) 저자소개 홍동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