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구술생애사 활동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완성한 자서전, 나를 돌아보고 나와 관계된 주변으로 시선을 돌리다 (MY LIFE STORY 2)
저자소개
홍동면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김순임(수마나)이다. 나 자신, 상대방과 가슴으로 연결되기 위해서 대화를 배워야 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다. 마을에서 친구들과 비폭력대화를 연습하고 나누면서 천천히 평화로운 삶으로 나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다
요약/본문일부
배운 것이 삶으로 스며들지 않아 절망이 커질수록 포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상스러울 정도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하는 바람이 굳건 해졌다. 마음 깊은 곳에서 비폭력대화로 산다는 것은 명상처럼 수행 하듯 가야 할 길이구나 여겨졌다. 천천히 가다 보면 삶에 변화가 일어 날 거라는 비폭력대화에 대한 나의 신뢰가 15년을 놓지 않고 공부하 고 연습하며 나아가게 한 힘이었음을 돌아보니 알겠다
서평
올해 구순이 되신 어머니의 생애사를 써드리고 싶은 막내딸, 학교 교사로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시간 속에서 비폭력대화와의 만남을 되새긴다. 지역 안에서 비폭력대화를 전파하는 김순임 님이 아름답다.
홍성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구술생애사 활동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완성한 자서전, 나를 돌아보고 나와 관계된 주변으로 시선을 돌리다 (MY LIFE STORY 2)
저자소개
홍동면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김순임(수마나)이다.
나 자신, 상대방과 가슴으로 연결되기 위해서 대화를
배워야 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다.
마을에서 친구들과 비폭력대화를 연습하고 나누면서
천천히 평화로운 삶으로 나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다
요약/본문일부
배운 것이 삶으로 스며들지 않아 절망이 커질수록 포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상스러울 정도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하는 바람이 굳건
해졌다. 마음 깊은 곳에서 비폭력대화로 산다는 것은 명상처럼 수행
하듯 가야 할 길이구나 여겨졌다. 천천히 가다 보면 삶에 변화가 일어
날 거라는 비폭력대화에 대한 나의 신뢰가 15년을 놓지 않고 공부하
고 연습하며 나아가게 한 힘이었음을 돌아보니 알겠다
서평
올해 구순이 되신 어머니의 생애사를 써드리고 싶은 막내딸, 학교 교사로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시간 속에서 비폭력대화와의 만남을 되새긴다. 지역 안에서 비폭력대화를 전파하는 김순임 님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