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품다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10일과 11일, 홍성 월산상가 일대에서 아주 특별하고 시원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7월의 크리스마스’ 행사인데요!
저희 품다도 시민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드리기 위해 [산타의 별편지 타로상담 & 포춘쿠키 뽑기] 부스로 함께 참여했습니다. 뜨거웠던 그 현장의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찌는 듯한 더위 속이었지만, 월산상가 거리는 각 부스마다 개성 넘치는 크리스마스 꾸밈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한여름이라는 사실도 잊을 만큼 설레고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겼답니다.
저희 품다는 이번 행사에서 타로 상담뿐만 아니라, 열심히 준비해 온 자체 개발 상품 ‘나를 품다’ 키트들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난 공공구매 박람회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자리라 무척 설레고 떨렸지만, 준비한 상품들을 보며 관심을 가져주시는 시민분들 덕분에 정말 뿌듯했습니다.

오후 6시가 지나면서 월산상가 거리는 행사를 즐기러 나온 시민분들로 북적이기 시작했습니다. 신나는 음악 소리와 사람들의 웃음소리로 열기가 점점 더 고조되는 가운데, 저희 품다 부스에도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방문해주신 한 분 한 분의 고민과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정성껏 타로 상담을 진행해 드렸습니다. 상담을 마치고 환한 미소로 돌아가시는 시민분들의 모습을 보며, 저희가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행사 중 아주 특별한 손님이 저희 부스를 찾아주셨습니다. 바로 박정주 홍성군수님이신데요! 행사장 곳곳을 직접 돌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시던 군수님께서 저희 '품다' 부스에도 방문해 주셨습니다. 품다의 활동에 격려를 보내주시는 것은 물론, 직접 타로 상담도 체험해 보시며 유쾌하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발걸음을 해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틀 동안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 품다의 가치를 알리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저희 부스를 찾아와 웃음을 나누어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품다'는 지친 일상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스스로의 삶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사회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품다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10일과 11일, 홍성 월산상가 일대에서 아주 특별하고 시원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7월의 크리스마스’ 행사인데요!
저희 품다도 시민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드리기 위해 [산타의 별편지 타로상담 & 포춘쿠키 뽑기] 부스로 함께 참여했습니다. 뜨거웠던 그 현장의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찌는 듯한 더위 속이었지만, 월산상가 거리는 각 부스마다 개성 넘치는 크리스마스 꾸밈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한여름이라는 사실도 잊을 만큼 설레고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겼답니다.
저희 품다는 이번 행사에서 타로 상담뿐만 아니라, 열심히 준비해 온 자체 개발 상품 ‘나를 품다’ 키트들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난 공공구매 박람회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자리라 무척 설레고 떨렸지만, 준비한 상품들을 보며 관심을 가져주시는 시민분들 덕분에 정말 뿌듯했습니다.
오후 6시가 지나면서 월산상가 거리는 행사를 즐기러 나온 시민분들로 북적이기 시작했습니다. 신나는 음악 소리와 사람들의 웃음소리로 열기가 점점 더 고조되는 가운데, 저희 품다 부스에도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방문해주신 한 분 한 분의 고민과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정성껏 타로 상담을 진행해 드렸습니다. 상담을 마치고 환한 미소로 돌아가시는 시민분들의 모습을 보며, 저희가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행사 중 아주 특별한 손님이 저희 부스를 찾아주셨습니다. 바로 박정주 홍성군수님이신데요! 행사장 곳곳을 직접 돌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시던 군수님께서 저희 '품다' 부스에도 방문해 주셨습니다. 품다의 활동에 격려를 보내주시는 것은 물론, 직접 타로 상담도 체험해 보시며 유쾌하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발걸음을 해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틀 동안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 품다의 가치를 알리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저희 부스를 찾아와 웃음을 나누어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품다'는 지친 일상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스스로의 삶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사회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