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과 삶을 기록하는 기업 품다입니다! 지난주에 <삶의기록> 집필반 수업에 이어서 오후에는 홍북읍에 위치한 서력마을을 방문하였는데요! 이곳에서 앞으로 품다와 함께 자서전을 만들어갈 어르신들을 뵙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서력마을 마을회관에 들어서니 이미 많은 어르신들께서 자리를 채우고 계셨습니다. 낯선 방문자일 수도 있었을 텐데, 어르신들께서는 시원한 수박과 포슬포슬한 감자를 썬뜻 내어주시며 저희를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넉넉하고 따스한 온정을 느끼다 보니 문득 그립던 할머니 생각이 떠올라 마음 한 구석이 뭉클해지는 참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마을 이장님과 주민분들이 웃으면서 호응도 해주시며 경청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쉽게도 여러 상황상 수업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자신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기로 결정해 주신 어르신들을 뵐 수 있어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음과 삶을 기록하는 기업 품다입니다! 지난주에 <삶의기록> 집필반 수업에 이어서 오후에는 홍북읍에 위치한 서력마을을 방문하였는데요! 이곳에서 앞으로 품다와 함께 자서전을 만들어갈 어르신들을 뵙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서력마을 마을회관에 들어서니 이미 많은 어르신들께서 자리를 채우고 계셨습니다. 낯선 방문자일 수도 있었을 텐데, 어르신들께서는 시원한 수박과 포슬포슬한 감자를 썬뜻 내어주시며 저희를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넉넉하고 따스한 온정을 느끼다 보니 문득 그립던 할머니 생각이 떠올라 마음 한 구석이 뭉클해지는 참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마을 이장님과 주민분들이 웃으면서 호응도 해주시며 경청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쉽게도 여러 상황상 수업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자신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기로 결정해 주신 어르신들을 뵐 수 있어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흔쾌히 마을회관 문을 열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신 홍북읍 서력마을 어르신분들과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력마을 어르신들 모두 오래오래 무병장수하시고, 매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품다가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앞으로 서력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써 내려갈 따뜻한 자서전 이야기에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