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과 삶을 기록하는 기업 품다입니다!
지난 27일, 《삶의 기록》 오전 혼합반 수업을 마친 후 오후에는 구술반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서력마을을 찾았습니다.
마을회관의 문을 열자마자 품다를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시작부터 정겨운 웃음소리가 마당 넘어까지 퍼져나가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본격적인 수업 시작 전, "지금 어르신들의 기분은 어떠신가요?"라는 질문과 함께 '감정카드'를 뽑아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설레는’, ‘행복한’, ‘기쁜’ 등 긍정적이고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카드를 골라주셨는데요! 카드를 펼쳐 보이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저희 품다도 가슴 깊이 감동했습니다.
저희와의 시간이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고, 매번 설렘과 행복으로 찾아온다는 의미 같아 감사함에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어르신들께 더 예쁘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답니다!

수업이 한창 진행되던 중,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홍북읍 주민자치회 회장님께서 서력마을 마을회관에 직접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과 저희를 위해 아낌없는 응원과 좋은 말씀을 전해주셔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먼 걸음 해주신 회장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어서 작년에 품다가 제작했던 '조손가정 부모님 영상자서전'을 어르신들과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면 속 이야기에 깊이 공감해 주시며 고개를 끄덕이시는 어르신들의 진지한 눈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삶의 기록》 구술반 프로그램을 통해, 서력마을 어르신들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생애가 담긴 멋진 자서전을 꼭 선물해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샘솟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마무리는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자기돌봄카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카드 뒷면에 그려진 '무드라 손동작'을 보여드리자, 어르신들 모두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신기해하며 정성스레 따라 해주셨는데요!
"이 손동작을 따라 하면 건강에 참 좋아요~" 라고 하자 "아이구, 그래? 그럼 나 이제 텔레비전 보면서도 꼭 따라 해야겠구먼!" 라고 하시며 너도나도 신나게 손동작을 연습하시는 모습에 현장은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이어 카드에 적힌 따뜻한 확언 메시지를 차근차근 읽어드리자, "어떻게 그렇게 속마음을 쏙 꿰뚫어본디야~" 하시며 유쾌하게 감탄하시던 어르신의 말씀 덕분에 마지막까지 훈훈하게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매번 찾아뵐 때마다 친손주처럼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서력마을 어르신들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력마을 어르신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의 하루에도 행복이 가득하기를 품다가 늘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마음과 삶을 기록하는 기업 품다입니다!
지난 27일, 《삶의 기록》 오전 혼합반 수업을 마친 후 오후에는 구술반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서력마을을 찾았습니다.
마을회관의 문을 열자마자 품다를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시작부터 정겨운 웃음소리가 마당 넘어까지 퍼져나가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본격적인 수업 시작 전, "지금 어르신들의 기분은 어떠신가요?"라는 질문과 함께 '감정카드'를 뽑아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설레는’, ‘행복한’, ‘기쁜’ 등 긍정적이고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카드를 골라주셨는데요! 카드를 펼쳐 보이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저희 품다도 가슴 깊이 감동했습니다.
저희와의 시간이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고, 매번 설렘과 행복으로 찾아온다는 의미 같아 감사함에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어르신들께 더 예쁘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답니다!
수업이 한창 진행되던 중,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홍북읍 주민자치회 회장님께서 서력마을 마을회관에 직접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과 저희를 위해 아낌없는 응원과 좋은 말씀을 전해주셔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먼 걸음 해주신 회장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어서 작년에 품다가 제작했던 '조손가정 부모님 영상자서전'을 어르신들과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면 속 이야기에 깊이 공감해 주시며 고개를 끄덕이시는 어르신들의 진지한 눈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삶의 기록》 구술반 프로그램을 통해, 서력마을 어르신들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생애가 담긴 멋진 자서전을 꼭 선물해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샘솟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마무리는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자기돌봄카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카드 뒷면에 그려진 '무드라 손동작'을 보여드리자, 어르신들 모두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신기해하며 정성스레 따라 해주셨는데요!
"이 손동작을 따라 하면 건강에 참 좋아요~" 라고 하자 "아이구, 그래? 그럼 나 이제 텔레비전 보면서도 꼭 따라 해야겠구먼!" 라고 하시며 너도나도 신나게 손동작을 연습하시는 모습에 현장은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이어 카드에 적힌 따뜻한 확언 메시지를 차근차근 읽어드리자, "어떻게 그렇게 속마음을 쏙 꿰뚫어본디야~" 하시며 유쾌하게 감탄하시던 어르신의 말씀 덕분에 마지막까지 훈훈하게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매번 찾아뵐 때마다 친손주처럼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서력마을 어르신들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력마을 어르신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의 하루에도 행복이 가득하기를 품다가 늘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