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8일, 홍북읍 주민분들과 함께하는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삶의 기록》집필반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정말 많은 참여자분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그 어느 때보다 열기와 감동이 가득했던 날이었습니다🥹
수업이 시작되기 전, 홍북읍 주민자치회 회장님께서 어제 구술반 마을회관 방문에 이어, 집필반 수업 현장까지 직접 발걸음을 해주셨는데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귀한 응원과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저희 품다와 참여자분들 모두 힘찬 마음으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찾아와 주신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지금 나의 기분'을 담아내는 감정카드를 한 장씩 뽑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카드를 고른 이유를 이야기해 주셨는데, 감사하게도 대다수의 참여자분들께서 밝고 긍정적인 카드를 뽑아주셨습니다!😆 참여자분들의 마음속에 담긴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어진 집필 시간에는 집중하여 한 자 한 자 정성스레 삶을 기록해 나가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지나온 길을 진지하게 돌아보며 글을 쓰시는 참여자분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매 순간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해 주시는 참여자분들 덕분에 품다 역시 깊은 보람을 느낍니다.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깊이 있고 알찬 수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음과 삶을 기록하는 기업 품다입니다!
지난 7월 28일, 홍북읍 주민분들과 함께하는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삶의 기록》집필반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정말 많은 참여자분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그 어느 때보다 열기와 감동이 가득했던 날이었습니다🥹
수업이 시작되기 전, 홍북읍 주민자치회 회장님께서 어제 구술반 마을회관 방문에 이어, 집필반 수업 현장까지 직접 발걸음을 해주셨는데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귀한 응원과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저희 품다와 참여자분들 모두 힘찬 마음으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찾아와 주신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지금 나의 기분'을 담아내는 감정카드를 한 장씩 뽑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카드를 고른 이유를 이야기해 주셨는데, 감사하게도 대다수의 참여자분들께서 밝고 긍정적인 카드를 뽑아주셨습니다!😆 참여자분들의 마음속에 담긴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어진 집필 시간에는 집중하여 한 자 한 자 정성스레 삶을 기록해 나가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지나온 길을 진지하게 돌아보며 글을 쓰시는 참여자분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매 순간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해 주시는 참여자분들 덕분에 품다 역시 깊은 보람을 느낍니다.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깊이 있고 알찬 수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