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일 금요일, 모아엘가 앞 상가에서 홍성과 예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홍성&예산 연합 아웃리치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아웃리치는 예산군과 홍성군의 '1388청소년지원단'이 서로 협력하여 마련한 자리인데요. 두 지역의 생활권을 공유하는 내포지역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1388청소년지원단을 널리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상담의 문턱을 낮추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행사장에는 방과 후 찾아온 아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부모님들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달콤한 쿠키 만들기부터 설레는 뽑기 체험, 그리고 저희 품다가 정성껏 준비한 상담 체험과 포춘쿠키 뽑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가득했습니다.
체험활동을 하는 아이들에 얼굴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같이 오신 부모님들도 같이 체험하시면서 가족들의 좋은 추억의 자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저희 품다 부스에서 진행한 상담 체험에도 정말 많은 아이들이 찾아와 마음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품다와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그리고 저마다 품고 있던 고민들이 해결되어 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포춘쿠키 속에 담겨 있던 긍정적인 문구들처럼, 우리 아이들의 앞날에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고 웃음이 넘치기를 품다가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예산군과 홍성군은 지난해부터 이러한 연합 아웃리치를 꾸준히 이어오며,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밝은 미소를 위해 앞장설 두 센터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품다입니다!
지난 7월 3일 금요일, 모아엘가 앞 상가에서 홍성과 예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홍성&예산 연합 아웃리치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아웃리치는 예산군과 홍성군의 '1388청소년지원단'이 서로 협력하여 마련한 자리인데요. 두 지역의 생활권을 공유하는 내포지역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1388청소년지원단을 널리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상담의 문턱을 낮추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행사장에는 방과 후 찾아온 아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부모님들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달콤한 쿠키 만들기부터 설레는 뽑기 체험, 그리고 저희 품다가 정성껏 준비한 상담 체험과 포춘쿠키 뽑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가득했습니다.
체험활동을 하는 아이들에 얼굴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같이 오신 부모님들도 같이 체험하시면서 가족들의 좋은 추억의 자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저희 품다 부스에서 진행한 상담 체험에도 정말 많은 아이들이 찾아와 마음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품다와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그리고 저마다 품고 있던 고민들이 해결되어 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포춘쿠키 속에 담겨 있던 긍정적인 문구들처럼, 우리 아이들의 앞날에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고 웃음이 넘치기를 품다가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예산군과 홍성군은 지난해부터 이러한 연합 아웃리치를 꾸준히 이어오며,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밝은 미소를 위해 앞장설 두 센터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