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다는 지난 2024년 평택시 평생학습센터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던 뜻깊은 프로젝트, '장애인 가족 자서전 쓰기 교육 및 후속 출간·전시' 를 진행하였습니다.
장애인 가정에서 '돌봄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때로 깊은 사랑만큼이나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무게를 견뎌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당사자가 아닌, 그 곁을 묵묵히 지켜온 장애인 가족과 보호자 분들의 '마음 돌봄'과 '정서적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 기록 기반의 사회서비스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2024년, 총 5명의 장애인 가족분들이 참여하여 오랜 시간 묵혀두었던 자신만의 삶과 돌봄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자서전 쓰기 교육을 받으셨습니다.
단순한 글쓰기 수업을 넘어 지나온 생애를 회고하고, 마음속 감정을 정리하며, 나 자신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교육에 이어 '나만의 책'을 세상에 내보이고 싶어 하셨던 분들을 위해 품다는 원고 정리부터 교정·윤문, 편집, 제작 상담에 이르는 출간 전 과정을 저비용 및 무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자서전 출간에서 끝치지 않고, 참가자분들의 소중한 이야기가 더 많은 이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충남도서관 전시를 무료로 연계 및 기획·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품다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이 스스로의 삶을 기록하고, 상처를 치유하며, 사회적으로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깊이 있는 기록 기반 사회서비스를 이어 나가겠습니다. 자신의 삶을 용기 있게 나누어주신 참여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품다입니다.
품다는 지난 2024년 평택시 평생학습센터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던 뜻깊은 프로젝트, '장애인 가족 자서전 쓰기 교육 및 후속 출간·전시' 를 진행하였습니다.
장애인 가정에서 '돌봄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때로 깊은 사랑만큼이나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무게를 견뎌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당사자가 아닌, 그 곁을 묵묵히 지켜온 장애인 가족과 보호자 분들의 '마음 돌봄'과 '정서적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 기록 기반의 사회서비스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2024년, 총 5명의 장애인 가족분들이 참여하여 오랜 시간 묵혀두었던 자신만의 삶과 돌봄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자서전 쓰기 교육을 받으셨습니다.
단순한 글쓰기 수업을 넘어 지나온 생애를 회고하고, 마음속 감정을 정리하며, 나 자신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교육에 이어 '나만의 책'을 세상에 내보이고 싶어 하셨던 분들을 위해 품다는 원고 정리부터 교정·윤문, 편집, 제작 상담에 이르는 출간 전 과정을 저비용 및 무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자서전 출간에서 끝치지 않고, 참가자분들의 소중한 이야기가 더 많은 이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충남도서관 전시를 무료로 연계 및 기획·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품다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이 스스로의 삶을 기록하고, 상처를 치유하며, 사회적으로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깊이 있는 기록 기반 사회서비스를 이어 나가겠습니다. 자신의 삶을 용기 있게 나누어주신 참여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